작성자: 서울본원병원
가족의 건강을 생각해주시는 느낌으로 치료를 받은 왔다고 생각합니다.
2-3년 간 계속 아팠는데, 2026.7.27경 MRI 찍고 수술 날짜는 잡았었다가 취소하고
다시 8월에 다시 수술을 진행하였는데, 건강해진 내 모습을 보면서, 정말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의료 서비스는 그렇다고 치더라도, 가족과 같이 대해주시는 원장선생님 감사합니다.
외래 때 다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