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서울본원병원
이전 병원에서 무릎 인공관절 하고 지내다 올해 5월부터 다리에 힘이 없고 걸음도 걷는게 많이 힘들었어요.
처음에는 나아지겠지 하다가 나중에는 발목도 못 움직여서 동네 병원 갔더니 오금에 있는 혹 때문이라고, 큰 병원에 가보라고 해서 여기가 새로 오픈했다고 해서 오게 되었습니다.
박성철 선생님 진료 후에 무릎에 문제가 아니고, 허리에 문제인 것 같다고 하셔서 검사 했고,
흉추 11번 12번 협착 이야기 듣고 수술했고 지팡이 짚고 병원 들어왔는데 지금은 두발로 잘 걷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어깨 수술도 했습니다.
원래 어깨는 아산병원에 가려고 날짜도 잡았는데 원장님께 수술하고 지금 하나도 안아파요.
박성철 원장님 너무 친절하시고 주말 공휴일 매일 회진 오시고 늦게 수술이 끝나도 꼭 회진하셔서 너무 좋았어요.
퇴원 하는 날 직접 적어주신 손편지는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병원 1층부터 공사해서 깨끗하고 너무 좋아서 주변 사람들에게 많이 추천하고 있어요.
앞으로 번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