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서울본원병원
6개월 전부터 통증이 있어서 여러 병원 치료하다가 차도가 없어서
전부터 다니던 병원이 서울본원병원으로 바뀌어서 진찰을 받고 병원 수술 (9월 11일)
3일부터 완쾌되어 5일 만에 퇴원했습니다.
제 생각에는 박성철 원장님은 친절, 외모, 능력,
모두 뛰어나신 명의시라 생각합니다.
26.09.15 환자 김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