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서울본원병원
족부 명의, 이동오 Dr.
환자의 아픔 내게 다 말하세요~
잘생겼다!
수술까지 명의라니!
마음 & 신체의 아픔 믿고 따르자!
이동오 선생님! 제 오른발의 제2의 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