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서울본원병원
이동오 원장님 먼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아킬레스건 치료에 최선을 다하신 원장님 덕분에 차도가 있어 뭐라 감사의 말씀 드려야 할지...
딸도 없이 오직 아들 하나 저희에겐 보물과 같은 자식이라 부디 완쾌될 때까지 최선을 다해 주실 거라 믿고 맡기겠습니다.
아들도 원장님을 신뢰하고 존경하는 것 같습니다.
환자의 마음이 이러할 진데 치료의 효과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친 심신 휴식 취하시고 설 명절 가족들과 잘 보내시길 빕니다.
과유불급이라 원장님께 대한 감사의 마음은 이보다 백배 큽니다.
건강을 빕니다.
2025년 설을 앞두고 안재홍 가족 드림.